청라 랜드마크 본 궤도..서북권 경제판 흔든다
인천서구 청라국제도시 일대에서 추진중인 초대형 건설 사업이 2026년 들어 본격적인 공정에 돌입했다.
청라시티타워와 스타필드청라를 축으로한 복합개발이 거시화되면서 지역경제 구조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청라시티타워 사업은 시공사 재선정 이후 기초 보강과 지하 구조물 공사 진행중이다.
청라시티타워는 높이 448m 규모로 계획된 국내 최고 수준 전망타워로, 완공시 인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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